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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고려대 의과대학 교수팀, 초음파로 간경화 치료 방법 밝혀
- 박기주 경희대 생체의공학과 교수, 박기수 고려대 의과대학 핵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히스토트립시(Histotripsy)를 이용해 간경화 조직을 비침습적으로 파쇄...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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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츠하이머병서 미세아교세포의 베타-아밀로이드 섭식 메커니즘 규명
-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면역세포로 작용하는 미세아교세포의 새로운 메커니즘이 규명됐다. 묵인희 서울대 의대 생화학교실 교수와 박종찬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알츠하...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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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선학회, 환자교육자료 '건선 십문쉽답' 발간
- 대한건선학회(학회장 최용범 건국의대 피부과 교수)는 건선 환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환자용 교육 자료 ‘건선 십문 쉽답(10문 쉽게 답하다)’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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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소아 뇌종양 ‘맥락얼기종양’ 유전자 특성 다중오믹스로 규명
- 맥락얼기(choroid plexus)에서 발생하는 뇌실 내 종양인 소아 맥락얼기종양의 유전학적 및 후성유전학적 특성을 다중오믹스 방법으로 분석해 맥락얼기유두종과 ...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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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10대~30대 난청 원인과 인공와우 수술 결과 분석
- 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1저자 최고운 세종 충남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인공와우 이식수술이 10대에서 30대 사이의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며 청력 손실의 발생 시기와 수술 전 발음 명...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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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수막종 환자 세포 유래 오가노이드, 국내 첫 개발
- 실제 뇌수막종 환자의 세포를 활용한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 모델이 국내 처음 개발되고 약물 스크리닝 활용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뇌수막종은 뇌종양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뇌를 싸고 ...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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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T 치료 후 비재발 사망원인 절반은 감염...예방 중요성 강조
- CAR-T 세포치료제 치료 이후 암이 재발하지 않은 경우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이 감염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치료 이후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석 결과다. 다나-파버 암 연구소 연구진이 네이처...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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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글루티드, 안질환 부작용 잠재적 연관성 의심
- 2형 당뇨 및 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티드가 안질환 부작용과 잠재적 연관성 의심된다는 후향적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브리검 여성병원 등 하버드대 연구진이 3일 자마 안과지에 발표한 세마글루티드를 처...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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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 아주대병원 교수, 녹내장수술(아메드밸브삽입술) 성공 여부 ‘기계학습 모델’로 예측
- 이승엽 아주대병원 안과 교수팀(안재홍 안과 교수, 이동윤 의료정보학교실 전문의)이 녹내장 수술 중 가장 많이 시행되는 ‘아메드밸브 삽입술’의 수술 성공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기계학습 모델을 개...
-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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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셔병 신경학적 증상, 감기약으로 치료 … 초기면 일상생활 가능 호전
- 유전적 문제로 체내 세포에 특정 당지질이 축적되는 희귀질환인 고셔병은 다행히 치료제가 개발돼 있다. 하지만 고셔병에 의해 일부 환자들에게서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진 발작, 인지기능 장애 등 신경...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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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별 ADHD 아동 뇌 발달 특성 규명 … 만 7~8세에 뇌 혈류량 변화 변곡점 형성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보이는 아동의 뇌 혈류량이 연령에 따라 뚜렷하게 달라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ADHD 아동의 뇌 기능 변화는 만 7~8세에 집중적으로 발...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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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진 서울대 의대 교수팀, GLP-1 비만치료제 기전 규명 ‘사이언스’ 게재
- 최형진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뇌인지과학과 교수팀이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Science’에 지난달 6월 28일자로 ‘GLP-1 increases preingestive satiation via hypothalamic circuits in mice and humans’란 논문을 게재해 주목...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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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병용요법, 렌바티닙 단독요법 대비 간암 간기능 보존에 효과적
- 진행성 간암 환자에서 면역항암제 치료가 간 기능 보존에 유리하여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운 표준치료법인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병용 면역항암요법의 효과를 밝힌 국내 첫 대규모 ...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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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석철 충북대 의대 교수, 독특한 ‘폐암 발생 최소충분조건’ 발표
- 배석철 충북대 의대 교수(생화학)가 내놓은 '폐암 발생의 최소 필요충분조건’(A minimal sufficient condition for the development of lung cancer)이 독특한 이론으로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배 교수는 건국대병원 정밀...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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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요법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23.7개월 ∙∙∙오시머티닙 대비 30% 향상
- EGFR 돌연변이 폐암 1차 치료로 사용하는 기존 3세대 표적치료제보다 우수한 새로운 병용요법의 3상 결과가 나왔다.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 연구팀은 치료 경험이 없는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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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간 이식, 몸속에서 키워 간기능 회복 성공
- 간암 말기 환자가 작은 간을 이식 받아 몸 속에서 용량을 키우는 방식으로 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김종만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팀은 ...
-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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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억력 감퇴 초래
- 정진호·이동훈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팀(김선용 석사, 이용석 교수)은 연구팀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이 뇌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피부는 자외선...
-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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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생존율 낮은 전이암 촉진하는 HPK1 단백질 최초 규명
- ‘두번째 암’으로도 불리는 전이암은 형질 변환이 빈번해 치료방법이 제한적이고 치료 효과도 적어 5년 생존율이 20%대로 매우 낮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암 전이 메커니즘 규명이 시급하다. 김헌식 울...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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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케이메디허브·아주대와 표적단백질분해(TPD) 신약 모달리티 플랫폼 기반 공동연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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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갈등에서도 멈추지 않은 응급수술’ 일산백병원 외과, 응급수술의 44% 야간·휴일 시행, 지역 응급의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