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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뉴스

  1. 담배 안 피워도 생기는 폐암 원인 규명 … 만성 폐질환 있으면 폐암 위험 2.9배↑

  2. 근육 줄면 건강수명도 줄어든다 … 근감소증이 낙상·골절·만성질환 부른다

  3. 박찬흠 춘천성심병원 교수팀, 자연 뼈 성분 활용한 ‘치아재생 바이오잉크’ 개발

  4. 中항서제약‧美카일레라, 경구용 GLP-1/GIP 이중작용제 ‘리부파타이드’ 체중 12.1% 감소

  5. 릴리,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오르나테라퓨틱스 24억달러에 인수 … 체내 CAR-T 치료제 전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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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R&D 본격 추진 … 올해부터 7년간 9408억원 투입

    정부가 세계 최초 또는 최고 수준의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등을 목표로 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차년도 신규과제 공고와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2. GC녹십자, 산필리포증후군 비임상 및 파브리병 1/2상 코호트1 결과 공유

    GC녹십자는 지난 2~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WORLD Symposium 2026’에서 리소좀 축적질환(Lysosome Storage Disease, LSD) 관련 치료제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WORLD Symposium 2026’은 LSD 관련 전문가들이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포럼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GC녹십자는 산필리포증후...

  3. 국립암센터 병원 리모델링 완공, 30병상 증설 … 100%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환자중심 암진료 선도

    국립암센터는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환자 중심의 암진료와 근거 기반의 표준치료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혁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이날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완공식’을 가졌다.  3년여 간에 걸쳐 약 1200억원이 투입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병동, 외래진료실, 수술실, 첨단세...

  4. 소화기암 수술 전, 집보다는 전문시설에서 운동해야 수술 후 기능회복에 유익

    소화기암 수술을 앞둔 환자가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것보다 병원 등 전문 시설에서 의료 전문가의 감독 하에 수술 전 운동 치료를 하는 게 수술 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11일 발표됐다. 민재석 고려대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박종훈 고려대 체육교육과 교수팀은 소화기암 수술 전에 시행하는 운동 기반 ‘사전 재활(Prehabil...

  5. 담배 안 피워도 생기는 폐암 원인 규명 … 만성 폐질환 있으면 폐암 위험 2.9배↑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신규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흡연자로 보고되면서, 흡연력 기준만으로는 이들의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홍관·이정희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교수, 지원준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곽현석 전공의 팀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두 병원에서 비소...

  6. 근육 줄면 건강수명도 줄어든다 … 근감소증이 낙상·골절·만성질환 부른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하지만 근육 감소가 과도하게 진행된다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건강수명과 직결되는 ‘질환’으로 봐야 한다. 근감소증은 근육량 감소와 근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질환으로, 신체 기능을 떨어뜨리고 낙상·골절 위험을 크게 높인다.  근육은 대사·면역·심혈관계 기능에 ...

  7. 박찬흠 춘천성심병원 교수팀, 자연 뼈 성분 활용한 ‘치아재생 바이오잉크’ 개발

    자연 뼈(Natural Bone) 성분을 활용한 치아재생 바이오잉크가 실제 치아 조직 재생 가능성을 입증했다. 박찬흠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교신저자)이 개발한 이 바이오잉크는 별도의 성장 유도 물질 없이도 줄기세포의 초기 치아 조직 분화 신호를 유도하는 환경을 제공해 임플란트와 틀니를 대체할 차세대 재생치료 기술로 주목...

  8. 신병준 순천향대 서울병원 척추센터장, 제21회 척추심포지엄 3월 20일 개최 … 척추수술후 회복력 향상 고찰

    순천향대서울병원이 매년 개최하는 순천향척추심포지엄이 오는 3월 20일 순천향대서울병원 동은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 수술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치료 전략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척추 수술 후 회복력 향상(ERAS, Enhanced Recovery After Spinal Surgery)&r...

  9. 유한양행, 이뮨온시아 1200억 유상증자에 100억원 참여 … 발행주식 22.7% 늘어 소액주주 반발, 유증후 지분 55% 유지

    면역항암제 전문 바이오 기업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제 ‘댄버스토투그’의 상용화 가속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맞닿아 있다.이뮨온시아는 이번에 조달되는 자금을 댄버스토투그의 국내외 상...

  10. 中항서제약‧美카일레라, 경구용 GLP-1/GIP 이중작용제 ‘리부파타이드’ 체중 12.1% 감소

    중국 장쑤헝루이제약(江蘇恒瑞醫葯, 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 항서제약)과 미국 생명공학기업 카일레라테라퓨틱스(Kailera Therapeutics)는 공동 개발 중인 경구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이 2상 임상시험에서 체중을 최대 12.1%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중국에서 성인 비만 환자 166명을 대상으로 1일 1회 경구 복용하는 GLP-1/G...

  11.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 ‘국내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정맥주사제’(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타이틀을 공고히 유지했다.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격차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인플릭시맙 의약품 중 최...

  12. 릴리,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오르나테라퓨틱스 24억달러에 인수 … 체내 CAR-T 치료제 전문 도입

    릴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워터타운에 소재한 생체 내 면역세포 유전자 조작 특화 생명공학기업 오르나테라퓨틱스社(Orna Therapeutics)를 최대 24억달러에 인수한다고 9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오르나테라퓨틱스는 유전적 조작을 거친 원형 RNA(engineered circular RNA)와 새로운 지질 나노입자(LNP)를 결합시켜 환자 체내에서 기저질환을 ...

  13. 사노피 ‘웨이릴즈’(릴자브루티닙), 온난성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wAIHA) 美혁신치료제‧日희귀의약품 지정

    사노피는 경구용 가역적 브루톤 티로신 인산화효소(BTK) 저해제 계열 면역 혈소판 감소증(immune thrombocytopenia, ITP) 치료제  ‘웨이릴즈’(Wayrilz, 성분명 릴자브루티닙, rilzabrutini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온난성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Warm Autoimmune Hemolytic Anemia, wAIHA) 관련 ‘혁신치료제’로 지정됐다고 9일(현지시각) 발표...

  14. 일동제약 급성 불안장애 필수의약품 일동제약 ‘아티반주’ 생산 중단 지속 … 올 6월 기존 재고 소진

    일동제약이 지난해 12월 급성 불안장애 필수의약품인 ‘아티반주’(성분명 로라제팜)의 생산 중단을 선언했으나 이 약을 제조할 후속 업체가 정해지지 않아 보건당국이 팔을 걷고 나섰다. 아티반은 국가 필수의약품이자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의료계에서 ‘대체 약물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필수의약품임에도 생산할수록 ...

  15. 2027학년도 의대 정원 490명 늘리기로 … 이후 613→813명 단계적 증원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의정갈등 이전보다 490명 늘리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하기로 했다. 연평균 668명 수준이다. 증원된 인력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을 적용해 선발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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