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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구멍 2개 뚫는 新 내시경척추수술법 발표
  • 박정환 기자
  • 등록 2015-03-16 17:11:42
  • 수정 2015-03-17 16: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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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학회서 공개, 양손 사용 자유로워 … 척추관협착증·추간판탈출증 치료에 효과적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은 지난 14일 일본 아치스파인병원(Aichi Spine Institute, Japan)에서 개최된 제8회 일본 최소침습척추수술 고위급 포럼에 초청돼 새로운 척추수술법에 대해 강연했다. 
박 병원장은 ‘퇴행성 요추질환의 치료를 위한 새로운 내시경 척추수술(Unilateral Biportal Endoscopic Surgery for Lumbar Degenerative Diseases)’을 주제로 이 수술법의 안전성과 치료효과를 발표했다.

기존 내시경 척추수술은 하나의 관만 이용하므로 척추관협착증 치료에는 한계가 있었다. 윌스기념병원이 주로 시행하는 내시경수술법은 2개의 통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다양한 수술기구의 적용이 가능하다. 척추관협착증, 추간판탈출증, 척추전방전위증 등 다양한 척추질환 치료에 도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포럼은 일본내 권위 있는 척추 전문의들이 모여 최소침습 척추수술 분야 신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1년에 한 번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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