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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한양대 외과 교수, 농촌진흥청 ‘우장춘프로젝트’ 선정
  • 정종우 기자
  • 등록 2015-02-25 16:15:57
  • 수정 2015-02-26 2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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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 고형장기 활용한 생체모사 인공장기 개발 연구 … 5년간 50억원 지원받아

최동호 한양대병원 외과 교수

최동호 한양대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5년 우장춘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최 교수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5년간 약 50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그는 ‘돼지 고형장기를 활용한 사람 생체모사 기능성 인공장기 개발 사업’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공 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 연구에는 강경선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팀도 참여하며, 삼성서울병원·고려대 연구진이 돼지 고형장기에 이식될 세포를 준비하는 연구를 담당한다.

최 교수는 “이번 과제는 실현되기 쉽지 않고 기간도 오래 걸린다”며 “선진국도 아직 연구 초기단계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간질환 치료에 초석이 될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우장춘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에서 2012년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자 양성과 농업·농촌 발전의 신동력을 창출할 실용화 원천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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