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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원 인하대병원 전문의, ‘라로슈포제 아·태 피부과학재단상’ 수상
  • 정기욱 기자
  • 등록 2012-12-20 11:00:01
  • 수정 2012-12-21 18: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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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미 피부에서 섬유아세포가 멜라닌세포 활성화 및 색소침착에 미치는 영향 연구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로레알코리아 본사에서 ‘제5회 라로슈포제 아시아·태평양피부과학재단상’을 시상식을 열고 임상연구(Clinical Research) 부문에 변지원 인하대병원 피부과 전문의에게 상을 수여했다. 변 전문의는 ‘기미 피부에서 섬유아세포 사이토카인의 발현 및 역할과 인공 피부에의 적용에 대한 연구’(The expression and the role of fibroblast-derived cytokines in melasma using reconstructed human skin)란 주제로 상을 받았다.

변지원 인하대병원 전문의가 5회 ‘라로슈포제 아·태 피부과학재단상’ (연구분야)를 수상했다.

이 연구는 기미 병변의 섬유아세포를 분리배양 후 사이토카인을 분석하고 이를 인공피부에 적용해 섬유아세포가 멜라닌세포 활성화 및 색소침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으로 기미의 발생 원인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희정 로레알코리아 병원약국사업부 전무는 “앞으로 매년 이 재단상을 통해 젊고 유능한 피부 과학자가 기초연구에 더욱 집중해 아시아 피부 과학이 세계적인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매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198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라로슈포제 국제피부과학재단상’은 200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피부과학 발전을 위한 ‘라로슈포제 아시아·태평양 피부과학재단상’으로 확대됐고 25년 동안 전 세계 피부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후원해 왔다.
올해는 재단설립 이후 총 74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했고, 임상연구 분야에서는 16명이 지원했다. 라로슈포제는 내년 제6회 재단상을 통해 연구 후원을 받게 될 젊은 피부과 전문의를 모집 중이다. 45세 이하의 젊은 피부과 전문의가 대상이고, 모집분야는 기초연구(Fundamental Research), 임상연구(Clinical Research), 논문(Publication) 등 3가지다. 지원은 한 가지 분야로 제한되고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내년 10월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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