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김지선 서울대 교수, 국제유방암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정기욱 기자
  • 등록 2012-12-12 13:46:56
  • 수정 2012-12-21 12:03:36
기사수정
  • 서울대병원 국내서 두번 연속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 배출

김지선 서울대병원 유방 내분비외과 진료교수

김지선 서울대병원 유방 내분비외과 진료교수(30)가 4~8일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국제유방암학회인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 연례회의’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인이 이 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기는 2009년 같은 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의 안수경 전임의와 이재교 서울대 암연구소 연구원이 수상한 이후 두번째다. 김 교수는 20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이 심포지엄은 3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관련 국제학회로, 매년 1만명 정도의 연구자가 참여한다. 이번 학회에서 김 교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유방암의 융합유전자’(Novel fusion genes detected using next generation sequencing in breast cancer)에 대한 연제를 발표했다. 서울대병원은 매년 10여편의 초록을 이 학회에 발표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결과를 내놓고 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