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김용진 순천향대 교수, 국내 최초 ‘IRCAD’ 3년 연속 초청교수 임용
  • 박정환 기자
  • 등록 2018-07-06 15:50:00
  • 수정 2021-06-12 03:21:16
기사수정
  • 2016년 한국의사 중 최초 임용 … 복강경 고도비만수술 권위자, 수술건수 1000례 이상

김용진 순천향대 서울병원 외과 교수(고도비만수술센터장)가 최근 세계 최고 권위의 복강경수술 교육기관으로 알려진 일카드(IRCAD)의 초청교수(Visiting Professor)로 3년 연속 임용됐다. 김 교수는 2016년 고도비만 복강경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일카드 초청교수에 임용됐으며, 한국의사 최초 3년 연속 임용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일카드(Institut de Recherche contre les Cancers de l`Appareil Digestif)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병원 암센터이자 국제복강경트레이닝센터로 매년 3000명 이상의 해외 의사들이 연수하고 있다. 대만과 브라질에 지사를 두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6월 일카드 대만지사에서 열린 ‘고도비만 및 대사수술 내시경 복강경수술 과정’에 교수 자격으로 참여해 10개국 의사 30여명에게 술기를 전수했다.


김 교수는 “2년 전 최초로 고도비만 복강경수술을 맡았을 때 외국의사를 교육한다는 자부심으로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국내 고도비만 복강경수술 술기가 독보적인 수준이 되도록 사명감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9년부터 고도비만수술을 시작해 1000례 이상의 수술건수를 보유하고 있다. 고도비만 분야 학술지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비만수술(Obesity surgery)’과 미국대사비만수술학회 공식학회지인 ‘비만 연관질환수술(surgery for obesity related disease)’에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제대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코리아메디컬서비스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자력병원
국립암센터
부광약품
한림대병원
동국제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동화약품
한국얀센(존슨앤드존슨)
정관장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인하대병원
아주대병원
애브비
화이자
동아ST
신풍제약주식회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중앙대병원 2026년 신년 현수막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