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텔라추출물, 콜라겐합성 유도·노화방지·보습·자외선차단 … 10월중순부터 정혜영 모델 TV광고
텔런트 정혜영 씨를 모델로 한 동국제약의 입술 보호제 ‘마데코밤(Madecobalm)’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신체 중 피부가 가장 먼저 반응한다. 특히 입술은 분비샘이 없고 다른 피부조직에 비해 얇아 수분을 쉽게 빼앗긴다.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고 갈라진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주성분을 함유한 신개념 입술보호제 ‘마데코밤(Madecobalm)’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성분인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은 피부내 콜라겐의 정상적인 생합성을 유도해 피부재생, 주름개선 등에 도움된다. 항산화작용을 바탕으로 한 노화방지, 보습, 자외선 차단 등 효과도 볼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것도 일종의 상처”라며 “마데코밤은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식물성분이 함유돼 단순한 보습 위주의 기존 제품과 다르다”고 말했다.
제품은 색과 향이 없는 ‘마데코밤 모이스쳐’와 핑크색·체리향의 ‘마데코밤 핑크’으로 구성됐다. 오는 10월 중순부터 탤런트 정혜영 씨를 모델로 한 TV광고도 방영 중이다.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