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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6개월만에 매출 100억 돌파
입력일 2020-08-14 09:12:08
핵심성분 ‘포스트바이오틱스’ 장내 환경 개선, 면역력 향상 … TV홈쇼핑 마케팅 성과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GC녹십자는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을 함유했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TV홈쇼핑을 통한 마케팅 활동이 100억원 돌파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진행한 CJ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생성해내는 최종 대사물질로 장내 환경을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많은 건강한 상태로 조성해준다. 또 항산화 효과, 면연력 향상,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엔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다니스코’의 특허받은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7종,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등도 함유돼 있다.

김진웅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 주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신혜 기자 ksh@healt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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