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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15분 심층진찰’ 시범사업 시작
입력일 2018-10-08 19:35:01 l 수정일 2018-10-10 09:55:11
상급종합병원 첫 방문한 중증·희귀난치 질환자 대상 … 사업기간 동안 연 1회 진찰 가능

건국대병원이 10월부터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을 처음 방문한 중증·희귀난치 질환자를 중심으로 15분 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 환자의 병력청취·자료검토를 바탕으로 치료계획을 세우는 등 적절한 진료를 하는 정부의 시범사업이다.

병원은 한설희·오지영 신경과 교수, 유춘근 외과 교수, 윤소영 종양혈액내과 교수, 김희정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등 총 4개과 5명의 의료진이 심층진찰을 실시한다.

심층진찰은 치매·신경계질환·대장암·폐암이 의심되거나 처음 진단된 환자, 유방암·위암·췌장암·담도암·난소암·자궁암 등 암이 처음 진단되거나 항암치료를 고려하는 환자로 1차의료기관(종합병원, 병·의원)에서 의뢰한 신규 환자 중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의서를 작성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해당 질환으로 연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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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준 기자 smiles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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