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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우 서울백병원장 취임 … 진료부원장에 정재면 교수
입력일 2018-03-05 18:04:44 l 수정일 2018-03-05 19:02:21
서울대 의대 졸업, 안전한 병원시스템 구축 다짐 … 기획실장에 김유선 교수

홍성우 인제대 서울백병원장이 지난 2일 원내 P동 9층 백인제홀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술실 리모델링 등 향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홍성우 인제대 서울백병원장이 지난 2일 원내 P동 9층 백인제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원장 임기는 2020년 2월까지 2년.

홍 병원장은 “진료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병원을 만들겠다”며 “효율적인 진료가 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수술실을 리모델링하는 한편 병원안전 확보를 위해 취약지역 점검 후 시설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이 만족해야 환자도 만족한다는 신념으로 노동조합을 포함한 모든 병원 관계자와 열린 마음으로 대화할 것”이라며 “평생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외과 전문의로 1989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인제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백병원 외과 책임교수, 응급실장, 부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이순형 인제학원 이사장은 서울백병원 진료부원장에 정재면 신경과 교수, 기획실장에 김유선 내과 교수, 학술부장에 김우경 교수, 내시경실장에 문정섭 교수, 비만센터소장에 강재헌 교수, 감염관리실장에 황동희 교수, 중환자실장에 박이내 교수, 국제진료센터소장에 김우경 교수를 임명하는 보직 발령장을 전달했다.

또 백기영 일산백병원 경리부장을 서울백병원 책임부서장에 겸직 발령했으며, 신임 간호부장에 홍명희 간호사를 임명했다. 또 2016년부터 2년간 서울백병원을 이끌었던 염호기 전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신임 보직자들이 갖고 있는 지혜와 능력을 발휘해 서울백병원이 새롭게 재도약하길 바란다”며 “재단에서도 병원 발전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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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기자 supersta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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