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뉴스
HOME > 뉴스 > 병원뉴스
원자력병원, 소아청소년 전문 클리닉 확대
입력일 2020-10-13 12:30:50
발달 지연 영유아 등 대상 신경발달센터 개소

김건하 신경발달클리닉 과장
원자력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 12일 신경발달클리닉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신경발달클리닉은 발달지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두통, 어지럼증, 뇌전증, 신경섬유종증 등 신경유전질환 등을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하여 정상적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됐다.
발달이 느린 아이들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언어지연의 경우 만 3세 이전에 치료를 시작하면 이후에 시작한 경우보다 예후가 더 좋다.
신경발달클리닉은 병원 본관동 2층 소아청소년과 내에 위치하며, 영유아검진에 쓰이는 ‘한국형 영유아 발달 검사’의 개발 및 개정연구를 수행한 전문의가 진료에 참여한다.
김건하 신경발달클리닉 과장은 “원자력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성장클리닉, 성조숙증클리닉 등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신경발달클리닉 개소로 지역사회 소아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soohyun89@healtho.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목록



의료 리스트
건강365레이더
생활건강
치료법
병원뉴스
의료계 동정
보건정책
학술
치과
한의학
의료산업
의료기기
건강강좌
건강신간
학회·학술행사
임상시험
호산과 함께 하는 키즈&맘
건강관절·척추만들기 프로젝트
고려대의료원 배너.JPG
1.JPG
애브비.png
윌스기념병원 최종심의버젼.gif
서울시립보라매병원.jpg
[크기변환]cha.png
KakaoTalk_20200220_163936927.jpg
이화의료원 배너광고.png
세브란스.png
자생한방병원226x100.jpg
분당서울대.jpg
AZ.jpg
중대.png
건대.png
320121012_samsung.jpg
원자력병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