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뉴스
HOME > 뉴스 > 병원뉴스
아주대의료원, 치료기술 기술이전 계약 3건 체결
입력일 2019-03-14 23:26:38 l 수정일 2019-03-15 10:19:29
양시영 ‘시알릴락토오스조성물’, 홍지만 ‘비침습적 대뇌관류증강’ 박래웅 ‘OMOP-CDM 표준용어 매핑’

양시영 아주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왼쪽부터), 박래웅 의료정보학과 교수, 홍지만 신경과학교실 교수

아주대의료원이 기술이전 계약 3건을 잇따라 체결했다. 의료원은 지난 2월 8일 시노비젠과 양시영 아주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보유한 ‘시알릴락토오스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권을 4억5000만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시영 교수는 “이번에 기술이전한 물질은 면역세포 활성 조절로 면역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산업적 이용성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돼 기술이전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료원은 지난 2월 1일엔 새날과 홍지만 신경과학교실 교수가 보유한 ‘비침습적 대뇌관류증강 장치에 관한 기술’ 전용실시권을 1000만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28일엔 에비드넷과 박래웅 의료정보학과 교수가 보유한 ‘국내 용어와 OMOP-CDM 표준용어 매핑기술’ 저작권 및 노하우를 1억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박해심 아주대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의 실용화가 화두가 된 가운데 주요 의료기술 3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게 됐다”며 “이는 진료 및 교육으로 바쁜 와중에 의료기술 발굴 및 연구에 주력해 온 결실로 연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환 기자 superstar@healtho.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목록



의료 리스트
건강365레이더
생활건강
치료법
병원뉴스
의료계 동정
보건정책
학술
치과
한의학
의료산업
의료기기
건강강좌
건강신간
학회·학술행사
임상시험
호산과 함께 하는 키즈&맘
건강관절·척추만들기 프로젝트
윌스기념병원 최종심의버젼.gif
한국에자이.jpg
헬스오배너_최종.gif
자생한방병원226x100.jpg
서울시립보라매병원.jpg
휴온스 226x100.jpg
녹십자셀_배너.gif
20151106102817-2JLWV.gif
320121012_samsung.jpg
연세바른병원 150122 226x100.jpg
헬스오_226x100.jpg
창원힘찬병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