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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 무거워도 소화는 가볍게” … 스틱형 파우치 ‘활명수-유’로 간편해져
입력일 2020-10-27 15:45:17
육계, 정향, 건강 등 기존 활명수 함유된 9가지 성분 … 소화불량, 과식, 구토, 식욕감퇴 등 동일한 효과

동화약품 스틱형 파우치 소화제 ‘활명수-유’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고 신체 및 내장기관의 활동성이 떨어져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11~1월에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월평균 7만9479명으로 봄철(4~6월, 평균 6만9486명) 대비 14%가량 높았다 .

10mg 한 포에 병 제품 효과 그대로, 123년 활명수 노하우 담았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야외활동도 줄어 더부룩함을 느끼기 쉬운 요즘 간편하게 소화불량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지난 9월 출시된 동화약품의 스틱형 파우치 소화제 ‘활명수-유’는 10mg 용량으로 병 제품(75ml) 대비 획기적으로 용량을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용량은 줄었지만 육계, 정향, 건강 등 기존 활명수에도 포함돼 있는 9가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해 소화불량, 과식, 구토, 식욕감퇴 등에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회용 포장으로 손쉽게, 물 없이도 복용 가능

이 제품은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으며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편하다. 1포에 10ml씩 총 5개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간편함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10년간의 연구 끝에 출시됐다. 제품명에 ‘유(遊, 놀 유)’는 ‘놀다, 즐기다, 떠들다, 여행하다’라는 뜻으로 소비자의 즐거운 일상 속에 활명수-유가 함께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활명수는 올해 출시 123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의약품이다. 동화약품은 다양한 소비자 특성에 맞춰 활명수-유,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 등 일반의약품 5종과 의약외품인 까스活(활), 미인活(활) 2종 등 총 7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수현 기자 soohyun89@healt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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