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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시장 경쟁력 강화 나선 대웅제약
입력일 2020-09-08 11:00:56
‘덴티가드랩 그립핏 칫솔’ 라인업 확장칫솔 어린이용 2종 출시

대웅제약 덴티가드랩 그립핏 ‘베이비엔젤’
대웅제약이 7일 어린이용 칫솔 2종을 출시하며, ‘덴티가드랩 그립핏 칫솔’ 제품군을 늘렸다. 대웅제약은 앞서 지난 7월에도 구강 상태와 치아 크기에 따라 칫솔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종류의 칫솔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덴티가드랩 그립핏 칫솔’의 어린이용 2종은 ‘베이비엔젤’과 ‘키즈’다. 100% 나일론 유래 칫솔모를 사용하고, 99.9%의 향균모를 적용했다.

어린이용 칫솔 2종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의 ‘한국인의 구강 특성 비교를 통한 정상인용 잇솔 개발에 관한 연구’에서 각 연령의 성장 발달마다 권장하는 칫솔 헤드 크기와 칫솔모, 칫솔대 길이에 적합하게 설계했다. 아이 손에 알맞게 쥐어지는 넓은 표면적의 육각형 손잡이에서부터 일자로 이어지는 칫솔대와 삼각형 칫솔목은 특허로 등록돼 칫솔질이 서툰 아이도 올바른 양치힘을 쥘 수 있도록 했다.

한국공업표준규격(KS) 대비 높은 제조 기준으로 칫솔모 빠짐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8대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유발물질 등이 검출되지 않아 평소 칫솔을 물고 뜯고 씹는 습관을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한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함이 확인된 KC 안전인증마크도 받았다.

김연선 대웅제약 덴티가드랩 PM은 “이번에 출시하는 덴티가드랩 그립핏 칫솔 ‘베이비엔젤’과 ‘키즈’는 물고 뜯고 씹으며 양치를 배우는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베이비엔젤’은 스스로 양치할 수 있으면서 유치가 있는 3~6세, ‘키즈’는 영구치로 바뀌기 시작하는 6~13세의 아동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박수현 기자 soohyun89@mdf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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