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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출시
입력일 2020-05-20 20:44:12
탄력성·투습성 뛰어나고 부위별 다양한 구성 … 은박 포장으로 장기 보관 용이

대원제약의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시리즈

대원제약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밀도 원단으로 굴곡진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부착되며 신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게 장점이다. 원단 통기성이 좋아 땀 등 수분이 밖으로 잘 배출되며 부착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밴드 패드에는 살균제가 첨가돼 감염된 상처를 보호해 준다.

신제품은 일반용, 큐티용(작은 상처), 대형(큰 상처), 손끝용,  관절용, 가족용 등으로 구성되며 상처 부위 및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다. 기존 밴드와 달리 은박 포장을 사용해 햇빛에 노출되거나 장기간 보관하더라도 변색 및 수분 유실의 염려가 없다. 기본적인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통계청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외품 연간 생산실적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붕대·반창고 시장은 약 1200억원 규모다. 이 중 건조 밴드 시장은 약 200억원 대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2015년 5억원가량이던 고탄력 밴드 시장 규모는 2018년 60억원을 넘으며 급성장했다. 작년 시장 규모는 약 70억원으로 추정된다.

회사 관계자는 “탄력 밴드 시장이 100억원 이상 규모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해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며 “향후 큐어반을 상처 치료 전문 토털 브랜드로 확장하고, 다양한 상처 치료용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신혜 기자 ksh@health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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