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OME > 뉴스 >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해열진통제 ‘타세놀이알 서방정 325㎎’ 출시
입력일 2018-05-10 22:04:33 l 수정일 2018-05-10 22:08:01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 용량 절반 줄여 … 과다복용 위험 낮춰

부광약품의 해열진통제 ‘타세놀이알 서방정 325㎎’

부광약품은 해열진통제 ‘타세놀이알 서방정 325㎎’(아세트아미노펜, acetaminophen)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기존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은 단위용량이 650㎎으로 최근 과다복용에 따른 간독성 우려가 제기됐다. 한 층은 속방층, 다른 한 층은 서방층인 이중서방정을 포함한 서방정 제제는 약물이 긴 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돼 환자들이 약효가 떨어진다고 착각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세놀이알 서방정 325㎎은 미국 또는 유럽이 권고하는 단위용량에 부합해 과다복용 위험이 낮다”며 “국내에 출시된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 325㎎ 제제는 총 2품목으로 희소성이 있다”고 말했다. 

타세놀이알 서방정 325㎎은 12세 이상만 복용할 수 있다. 1회 4정을 8시간 간격을 두고 투여하며, 24시간 안에 12정 넘게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최신 관련기사]
‘48년 동업’ 삼진제약 오너 2세들 새해 동반승진 … 경영승계 초석 마련?
동아제약, 효과 빠른 감기약 ‘판텍큐’ 리뉴얼 출시
다케다제약, 종합감기약 ‘화이투벤’ 새 TV광고 선봬
갑자기 열나고 경련하는 아이 … 병원 가야돼 말아야돼
복지부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vs 약사회 “안전성 심히 우려”
간의 두얼굴 … AST·ALT 정상이어도 농도 높으면 간질환

김선영 기자 sseon0000@viva100.com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목록



제약 리스트
제약·바이오
제약단신
제약계 인사
의약품 비교 심층분석
윌스기념병원 최종심의버젼.gif
한국에자이.jpg
헬스오배너_최종.gif
자생한방병원226x100.jpg
서울시립보라매병원.jpg
휴온스 226x100.jpg
녹십자셀_배너.gif
20151106102817-2JLWV.gif
320121012_samsung.jpg
연세바른병원 150122 226x100.jpg
헬스오_226x100.jpg
창원힘찬병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