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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슈퍼푸드 담은 ‘전두유’ 신제품 출시
입력일 2018-10-18 17:03:57 l 수정일 2018-12-09 12:41:00
약콩·검은콩·검은참깨·브라질너트 등 함유 … 홈쇼핑·대형마트 등 18일 판매시작

한미헬스케어가 18일 출시한 ‘고칼슘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 전두유’(왼쪽)와 ‘완전전두유 국산콩’ 신제품 3종

브라질너트, 사차인치, 약콩, 검은참깨, 검은콩 등 슈퍼푸드가 함유된 전두유 4종이 새롭게 출시된다. 한미헬스케어는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에 칼슘 성분을 더한 ‘고칼슘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 전두유’와 100% 국산콩에 유산균 100억마리를 함유한 ‘완전전두유 국산콩’ 브랜드 3종 등 총 4개 신제품을 최근 내놨다. 이 회사는 오는 19일 오전 홈쇼핑TV를 통해 단독 론칭한다.

브라질너트는 셀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로 신체노화를 늦추고 해독작용 및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사차인치는 페루 등 남아메리카에서 생산되는 견과류로 알파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이라 불리는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일명 ‘잉카 너트’로도 불린다.  

‘완전전두유 국산콩’ 브랜드는 전두유에 각각 약콩, 검은콩·검은참깨, 브라질너트를 더한 신제품 3종이 이번에 추가 발매됐다. 앞서 지난 6월엔 검은콩, 검은콩고칼슘, 검은콩21곡, 호두·아몬드 등을 각각 포함한 4개 브랜드가 출시돼 한미는 총 7개의 세부 제품을 갖추게 됐다. 

전두유 제품은 특허공법으로 콩을 짜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들어 영양분이 풍부하며 향료·유화제·안정제·증점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소비자 욕구를 반영해 다양한 슈퍼푸드를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식사 대용은 물론 저칼로리 고영양 간식으로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 현대인을 위한 건강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손세준 기자 smiles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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