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의 평창동 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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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자보고서] ‘식사 매너’만 살펴봐도 그 남자를 파악할 수 있다
‘남자를 볼 때 어떤 모습을 보나요’라는 물음에 기자는 주저 없이 ‘식습관, 먹는 모습을 본다’고 말한다. 의외로 중요한 문제다. 같이 뭔가를 먹다보면 더 가까워지거나 혹은 멀어지게 된다. 연인은 만나면 음식을 먹으며 데이트한다. 수년 전부터 ‘맛집 탐방’이 데이트코스로 자리잡았다. 부부는 매일 상을 마주한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려 ‘썸타는’ 남녀가 가장 먼저 건네는 말도 ‘같이 밥 한번 먹을래요’..
2014-08-13 11:34:44

[좋은남자보고서] 배려를 ‘조공’으로 아는 남자
“언제부턴가 내가 맞춰주는 게 아주 당연한 줄 알아.” 이제 겨우 연애한 지 3개월째 된 20대 후반 여성 H는 점점 자신의 ‘배려’를 일상처럼 여기는 남자친구에게 섭섭함만 쌓이고 있다.‘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연인관계에서 너무 배려하면 결국 독이 된다는 인생 선배들의 경고를 적잖이 들을 수 있다. 어처구니 없게도 ‘너무 잘해주니까’ 질린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상황은 남녀 불문..
2014-08-07 17:18:16

[좋은남자보고서]‘미래소년’과 함께하는 여자의 ‘현재’는
“너랑 나중에 행복하게 살라고 그런거니까 조금만 견뎌줘.”대체 누가 남자는 현실지향적, 여자는 미래지향적이라고 했나. 의외로 연인에게 ‘우리의 찬란한 앞날’이라는 명목으로 연락 못하고, 바쁘니 데이트도 주 1회로 한정하겠다는 등 “목표를 이룰 때까지 바쁜 것을 이해(라고 쓰고 강요로 읽는다)해달라”는 말을 아주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가 흔하다. 학업, 업무, 대외활동, 봉사활동, 어학공부 등 자기..
2014-06-13 12: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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