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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 Acorn
음식분류 음식재료 > 견과류
한문명(생약명) 상실(橡實), 상자(橡子)
학명 Quercus acutissima
3대 영양소
(가식부 100g당)
탄수화물 : 44.50g, 단백질 : 4.40g, 지방 : 3.00g
기타 영양성분
수분: 11.9~15.1%
니아신: 0.80mg
나트륨: 1.00mg
베타카로틴: 13.00㎍
비타민A: 2.00㎍RE
비타민B1: 0.01mg
비타민B2: 0.06mg
비타민B6: 0.29mg
비타민C: 9.00mg
식이섬유: 13.06g
아연: 0.17mg
엽산: 48.40㎍
인: 84.00mg
철분: 0.60mg
칼륨: 357.00mg
칼슘: 16.00mg
회분: 1.10g
탄닌: 7.5%
칼로리 45kcal (1인분)


기능성
(건강상의 유익성)
피로회복, 숙취제거, 중금속배출, 설사치료, 지혈효과, 감기치료, 기관지치료, 소화기질환치료, 다이어트, 비만억제, 골다공증예방, 골연화증예방
원산지 한국, 중국, 인도, 라오스, 네팔 등의 북반구(온대, 난대, 아열대)
유명 산지 한국 강원도
제조회사
유통회사

⊙ 식품 간략설명

먹으면 좋은 체질: 소음인에게 좋다.

기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떫고 쓰다. 독은 없다.

효능: 많은 양의 탄닌 성분이 설사를 그치게 해 평소에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에 좋다. 입안이 잘 헐고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고 목구멍이 아프고 침을 삼킬 때 거북함을 느끼거나 감기를 자주 앓는 경우에 효과가 있다.
도토리는 성질이 따뜻해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은 식품이라 먹어도 설사하지 않기 때문에 구황식품으로 사용됐다. 몸 속의 중금속을 배출하고 피로회복, 숙취제거에도 탁월하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비만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


⊙ 식품 상세정보


기원: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모밀잣나무, 너도밤나무, 침엽수 등의 나무열매를 총칭해 도토리라 부른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북반구의 온대, 난대, 아열대 지역에 고루 서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강원도 산간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이야기:도토리 키 재기는 서로 별차이가 없음에도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떠든다는 의미이다. ‘마음이 맞으면 도토리 한 알을 가지고도 배고픔(시장함)을 멈춘다는 아무리 가난해도 서로 마음이 맞으면 모든 역경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개밥에 도토리는 따로 떨어져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이른다. 과거엔 가뭄도 많이 들었고, 홍수도 많았다. 도토리는 가뭄이 들어 먹을 것이 없어 고생하던 사람들의 구황식품으로 쓰였다. 가뭄이 심하게 들던 해에는 도토리가 많이 열린다.

외형: 열매는 포린(苞鱗, 소나무 같은 겉씨식물의 암꽃의 밑씨를 받치고 있는 종린(鍾鱗)의 아래쪽에 생기는 작은 돌기)으로 쌓여 있으며 모양은 구형(球形), 난형(卵形), 타원형이고 크기도 여러 가지다. 겉이 단단하고 껍질이 매끄러운 것을 고르도록 한다.

생육: 내음성(耐陰性, 그늘진 곳에서도 광합성을 해 영양을 얻을 수 있는 성질)은 약하나 내건성(耐乾性,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 잘 견디는 성질)과 내한성(耐寒性, 추위를 잘 견디는 성질), 내조성(耐潮性, 바람에 잘 견디는 성질)이 강해 건조한 곳이나 해안지방에서도 잘 자란다. 햇볕이 잘 쪼이는 남향 또는 동남향이 좋고 음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다. 척박한 땅에서도 생육할 수 있고 생장이 빠르며 목재의 용도가 넓어 과거 숲을 만들기도 했다. 한국, 중국, 인도, 라오스, 네팔 등의 북반구(온대, 난대, 아열대) 지역에 서식하고 우리나라는 강원도 산간 지역에 많이 분포한다.

채취: 열매가 익어 떨어질 무렵인 가을 무렵에 채취해 잘 말려 사용한다. 9~12월이 제철이다. 겉은 단단하고 껍질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주요성분: 탄수화물 44.50g, 단백질 4.40g, 지방 3.00g, 수분 11.9~15.1%, 니아신 0.80mg, 나트륨 1.00mg, 베타카로틴 13.00, 비타민A 2.00RE, 비타민B1 0.01mg, 비타민B2 0.06mg, 비타민B6 0.29mg, 비타민C 9.00mg, 식이섬유 13.06g, 아연 0.17mg, 엽산 48.40, 84.00mg, 철분 0.60mg, 칼륨 357.00mg, 칼슘 16.00mg, 회분 1.10g, 탄닌 7.5g 등의 영양성분으로 이뤄져 있고 221kcal의 열량이나 도토리묵은 45kcal의 매우 적은 열량을 가지고 있다. 많은 탄닌과 함께 녹말이 함유돼 있다.
주성분은 녹말로서 전체의 60~80%를 포함한다. 너도밤나무의 열매는 다른 것과는 달리 지방, 단백질이 많고, 녹말은 적다. 도토리에는 떫은 맛, 쓴 맛 등이 있어서 그대로 먹을 수는 없다. 침엽수의 도토리는 해로운 사포닌 성분이 있어서 심한 쓴맛을 나타낸다.

민간요법: 도토리를 껍질째 토종꿀 속에 3년 이상 담가뒀다가 먹으면 뼈를 튼튼하게 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토종꿀 속에 3년 동안 두었던 도토리를 오래 복용하면 뼈가 쇳덩이처럼 단단해 다치지 않고 백 살이 되어도 머리가 희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 식품 섭취정보

복용방법: 하루에 15~20g을 다림약, 가루약, 알약 형태로 먹는다.

도토리묵: 잘 익은 도토리의 껍데기를 벗기고 절구에 찧어서 분쇄한 후 물에 여러 번 우려내어 떫은 맛을 빼고 맷돌에 갈아 자루에 넣고 짜 묵을 만든다. 또는 쌀가루와 섞어 떡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도토리수제비: 물에 우려내어 떫은 맛을 없앤 도토리 가루로 만든 수제비이다.
도토리묵조림
재료: 불린 도토리묵 1, 간장 4큰술,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실고추 ½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조리법: 1.말린 도토리묵을 물에 불린다. 2.냄비에 간장과 양념을 넣고 끓인 다음, 불린 도토리묵을  넣어 조린다. 3.간장이 다 졸았을 때 참기름을 넣는다.

주의사항: 도토리는 떫은 맛이 있고 성질이 따뜻해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가 생기고 혈액순환장애가 생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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