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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 Chicken
음식분류 음식재료 > 육류 > 닭고기
한문명(생약명) 계육(鷄肉)
학명 Gallus gallus
3대 영양소
(가식부 100g당)
탄수화물 : 0.10g, 단백질 : 20.7g, 지방 : 10.40g
기타 영양성분
수분: 73.5%
인: 169.00mg
레티놀: 55.00㎍
나트륨: 57.00mg
칼슘: 11.00mg
비타민A: 55.00㎍RE
엽산: 5.00㎍
칼륨: 183.00mg
칼로리 173kcal (1인분)


기능성
(건강상의 유익성)
다이어트, 보양식, 야맹증치료, 정력제, 소화기능강화, 피부미용, 두뇌활동촉진, 간장보호, 항암작용, 출산후회복식
원산지 인도
유명 산지
제조회사
유통회사

⊙ 식품 간략설명

먹으면 좋은 체질: 소음인에게 좋다.

기미: 맛은 달고 따뜻한 성질이다.

효능: 몸이 허약해 잔병치레가 잦고, 소화기관이 약해 밥맛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영양보충음식으로 효과가 있다. 노인들 가운데 기운이 없고 목이 말라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 좋다. 닭의 간은 야맹증이나 허약한 아이, 또는 병 후의 회복기에 대단히 좋다. 닭 날개는 여성에는 피부미용에 좋고 남성에는 정력에 좋다.
닭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두뇌활동을 촉진시켜주고 임산부에게는 산후회복식으로 효과가 있다. 또 리놀렌산이 들어 있어 암발생 억제와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닭간은 간기능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 식품 상세정보


기원: 닭목 꿩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알과 고기의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가축이다. 원래 들닭이었으나 B.C 1700년 경 인도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신성시 됐으나 점차 달걀과 더불어 식용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고려사 충렬왕, 충숙왕 때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닭이 식용돼 온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이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는 애써 이루려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 어이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이다. '닭 소 보듯 한다'는 서로 마주 보고도 덤덤하게 대하거나, 상대편의 하는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외형: 닭고기는 살빛이 분홍색을 띠고 껍질이 크림색을 띠는 것이 신선하다. 생육: 가축용으로서의 품종은 수십 종에 달하며 용도별로 난용종, 육용종, 난육겸용종 등으로 나눈다. 성질이 급하고 외부 환경에 예민하다. 더위를 잘 참지 못하고 닭의 체온이 올라가면 달걀의 무게도 줄어들고, 수정 및 부화율도 떨어진다.

채취: 생후 150~160일 정도 지난 것을 육식용으로 가장 많이 이용한다. 주요성분: 수분 73.5%, 탄수화물 0.10g, 단백질 20.7g, 지방 10.40g, 칼로리 173kcal, 칼륨 183.00mg, 169.00mg, 레티놀 55.00, 나트륨 57.00mg, 칼슘 11.00mg, 비타민A 55.00RE, 엽산 5.00㎍ 등이 들어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쇠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적합하다. 다른 고기에 비해 연하고 맛과 풍미가 담백해 조리하기 쉽고 영양가도 높아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요리에 사용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계탕과 영계백숙은 전통적 여름철 보양식이다. 닭의 날개는 남성의 발기촉진제이다. 닭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두뇌활동을 촉진시켜주고 임산부에게는 출산 후 미역과 함께 끓여 먹으면 산후회복식으로 대단히 좋다. 또 리놀렌산이 들어 있어 암발생 억제와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야맹증에도 효과가 있다. 닭간은 간기능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콜라겐이 들어 있어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고, 글루탐산이 있어 맛도 좋다.

민간요법: 닭을 계백분, 신곡, 맥아 등과 함께 먹으면 신부전증 치료에 좋다고 한다. 닭발곰탕을 끓여 먹으면 디스크와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식품 섭취정보

복용방법: 다른 고기에 비해 고기결이 부드럽기 때문에 얼려서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실에 넣어 두고 하루 이틀 안에 조리하는 것이 좋고 금방 잡아 요리하는 것보다 하루나 이틀 숙성시킨 후 요리를 하는 것이 좋다. 끓이거나 볶거나 과서 먹는다.

삼계탕: 삼계탕은 인삼의 약리작용과 찹쌀, , 대추 등의 유효성분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뤄 훌륭한 영양식이다.
재료: 1마리,인삼,대추,찹쌀,마늘,소금,후추
조리법: 1.닭은 영계로 준비하여 내장을 꺼내고 발을 잘라낸 다음 깨끗이 씻는다. 2.찹쌀은 깨끗이 씻어 불린다. 3.마늘, 대추는 각 5개씩 씻어 준비한다. 4.인삼은 손가락굵기 정도가 좋다. 5.닭 속에 찹쌀,마늘,대추,인삼을 넣어 닭의 다리를 X자 모양으로 다리를 양쪽에 꽂는다. 6.닭이 푹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2~3시간 정도 삶는다. 7.닭을 충분히 끓여 국물이 우러나면 그릇에 담아 닭 속에 넣은 찰밥도 곁들여 낸다. 8.삼계탕에 다진 파, 소금, 후추 등을 곁들인다.
닭발곰탕
재료: 닭발200(3kg), 목화씨1kg, 소주1, 생강250~300g, 짤수건
조리법: 1.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큰 곰솥에 붓고 7~8시간 끓인다. 2.끓기 시작하면 불 조절을 하며 물을 졸이는데 거품과 기름을 걷어 내 주는 것이 좋다. 3.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저어준다. 4.체에 걸러 국물을 담고 나머지 건더기는 꼭 짠다. 단백질 성분이 많으므로 굳지 않게 뜨거울 때 짜야한다. 5.식으면 묵처럼 되는데 냉장 보관하며 하루에 머그컵 반잔~한잔 정도를 아침, 저녁 두 번 따뜻하게 해 마신다. 냄새가 역할 수 있다.

주의사항: 몸에 열이 있거나 잠을 깊이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많이 먹으면 안 된다. 가슴 속이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사람도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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