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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 Wild garlic
음식분류 음식재료 > 채소류 > 뿌리줄기채소
한문명(생약명) 야산(野蒜), 소산(小蒜), 산산(山蒜), 소총(小摠)
학명 Allium monanthum
3대 영양소
(가식부 100g당)
탄수화물 : 4.90g, 단백질 : 3.30g, 지방 : 0.40g
기타 영양성분
수분: 87.9%
베타카로틴: 1823.00㎍
칼륨: 379.00mg
비타민A: 810.00㎍RE
칼슘: 169.00mg
인: 66.00mg
철분: 2.20mg
비타민C: 33.00~70.00mg
식이섬유: 1.6g
회분: 0.90g
비타민B1: 0.06mg
비타민B2: 0.10mg
니아신: 5.60mg
칼로리 27kcal (1인분)


기능성
(건강상의 유익성)
다이어트, 춘곤증예방, 동맥경화증예방, 빈혈예방, 장염치료, 위염치료, 불면증치료, 보혈제, 간장보호, 독충해독제, 타박상치료, 지통효과, 자궁출혈치료, 월경불순치료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 동북아시아
유명 산지 우리나라 중부이남의 산이나 들
제조회사
유통회사

⊙ 식품 간략설명

먹으면 좋은 체질: 소음인, 태음인에게 좋다.

기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쓰다.

효능: 달래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워 마늘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 그래서 이름도작은 마늘이라고 한다. 달래는 장염, 위염, 불면증 치료 및 피를 생성시키는 보혈제로서 풀 전체를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달래는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C가 많아 피부의 젊음과 질병에 저항을 강하게 한다. 또 몸의 세포와 세포를 잇는 결합조직의 생성과 유지에 중요한 구실을 하며 간장의 작용을 강하게 하고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효능을 갖고 있다.
독충에 물렸을 때에는 달래의 뿌리와 줄기를 짓찧어 국소에 붙이면 해독되며 또 이것을 밀가루와 반죽하여 타박상의 국소에 붙여도 대단히 효과가 있다. 또 인경(鱗梗, 줄기 기부나 주출경(走出莖)의 앞에 다육화한 여러 개의 저출엽이 절간생장을 하지 않는 짧은 줄기를 싸서 지하 저장기관이 된 것)을 태워서 종기에 붙이면 부은 것이 빠지고 통증을 그치게 하는 지통효과가 있다. 알칼리성 식품이라 예부터 강장식품으로 손꼽힌다. 한방에서는 달래를 자궁출혈이나 월경불순에 처방하고 있다.


⊙ 식품 상세정보


기원: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풀로 직경이 1cm 이하의 작은 알맹이가 있다. 달래는 마늘과 비슷한 냄새와 매운맛을 가지고 있다.

이야기: 후한의 소문난 의원 화타(華陀)는 이미 그 무렵에 마취술을 활용한 의원으로, 100세가 넘도록 젊음을 유지했다. 어느 날 화타가 길을 가다가 한 병점(餠店, 떡가게)에서 쉬는데, 만성 소화불량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있었다. 화타가 달래를 캐서 즙을 낸 후 환자에게 두 되를 먹이자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 한다.

외형: 지하 부위에는 난구형의 하얀 비늘(인경)로 덮인 뿌리가 있고, 잎은 길고 가느다란 통모양이다. 알뿌리가 굵은 것일수록 향이 강하지만 너무 커도 맛이 덜하며 줄기가 마르지 않은 것이 싱싱하다.

생육: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양지바른 들판, 풀숲 반그늘의 토양이 비옥한 땅에 자란다. 하우스재배는 11월부터 비닐을 씌워 낮에는 20℃, 밤에는 10℃ 정도가 되도록 온도관리를 한다.
심는 방법에는 번식법과 관리법이 있는데 번식법은 이른 봄에 뿌리나누기를 하거나 6~7월에 결실된 종자를 화단에 바로 뿌리는 방법이고, 관리법은 반그늘에서 재배하며 화분이나 화단에 심는 것이다. 관수는 잎이 작기 때문에 2~3일에 한 번씩만 주면 된다.

채취: 노지재배의 경우에는 10~11월과 3~4월에 수확하는데 가장 좋은 때는 이른 봄인 3~4월이고 매운맛이 강하고 맛이 좋다. 이 때의 파종기는 여름이므로 가뭄이나 집중호우에 주의한다. 하우스재배는 1~2월에 수확한다. 달래는 뿌리와 잎을 먹으므로 수확할 때 땅을 깊이 파서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주요성분: 수분 87.9%, 단백질 3.3%, 지방 0.4%, 탄수화물 4.9%, 섬유 1.6%, 회분 0.9%, 칼슘 169mg%, 철분 2.2mg%, 비타민A 효력 810I.U./100g, 비타민B1 0.06mg%, 비타민B2 0.10mg%, 니아신 5.6mg%, 비타민C 33~70mg%, 베타카로틴 1823.00, 칼륨 379.00mg, 66.00mg가 들어 있다. 칼로리는 27kcal이다.
달래에는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어 겨우내 움츠렸던 몸이 활동기인 봄을 맞이해 잘 움직이게 해주는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A, 비타민B와 무기질도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단백질, 당질 등도 포함되어 있다.비타민C는 열에 약해 삶으면 60~70%가 파괴된다. 달래는 날것으로 먹게 되므로 조리에 의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민간요법: 달래를 먹으면 잠이 잘 오고 정력을 돕는 약으로 써왔다. 달래의 인경(鱗莖)과 수염뿌리를 함께 씻어 소주에 담갔다가 먹으면 정력이 증진되는 보건음료의 역할을 한다.


⊙ 식품 섭취정보

복용방법: 달래는 캔 지 오래되어 시들면 질기고 맛이 없으므로 싱싱한 것으로 선택하여 초장에 무치면 봄의 별미이다. 달래장아찌는 달래를 장에 버무리고 고명을 쳐서 만든 장아찌로 봄철에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좋다. 그 향기와 더불어 매콤한 맛은 봄철음식으로서는 일품이다. 달래국도 그 맛이 좋다. 조리할 때 식초를 곁들이면 비타민C의 파괴되는 시간을 늦출 수 있으므로 달래무침에 식초를 곁들이는 것이 좋다. 된장찌개에 넣고 끓여도 좋다. 간장에 넣어 달래 간장양념을 만들면 맛이 향긋하다. 달래가 돼지고기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효과를 주므로 궁합이 잘 맛는다.

달래전
재료: 달래, 홍고추, 밀가루, , 소금, 식용유 적당량
조리법: 1.달래는 깨끗이 다듬어 썰어놓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2.밀가루를 물에 풀어 소금으로 간을 한 후 달래를 넣는다. 3.뜨거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한것을 한국자씩 떠놓고 홍고추를 얹어 지진다.

주의사항: 달래는 성질이 따뜻하여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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