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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정의
안구건조증(眼球乾燥症 Dry eye syndrome) 또는 건성안(乾性眼)은 눈물 분비량이 감소하거나 눈물 성분의 변화로 눈물막이 빨리 증발하면서 안구 표면이 손상 되고 염증이 생겨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나 콕콕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이다.
눈꺼풀과 안구 사이에는 눈물이 지속적으로 분비되며 윤활유 역할을 한다. 눈물층에 문제(불안정성, 삼투압 상승)가 있거나 안구표면에 염증이 생기는 등 복합적인 질병으로 눈의 불편감, 시력저하, 안구표면손상을 초래한다. 
원인

안구건조증의 발생 원인은 노화, 건조한 실내 환경, 호르몬 변화, 콘택트렌즈 착용, VDT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컴퓨터단말기증후군) 등 다양하다. 또 눈꺼풀에 염증이 있거나 항히스타민제 및 항우울제 등을 복용한 후에 나타날 수 있다. 라식 수술, 암 치료, 골이식 수술 후에도 안구건조증이 올 수 있다.

(1) 나이
나이가 많아지면 눈물샘의 기능이 감소돼 눈물의 분비량은 감소하고 눈물 성분의 변화로 눈물막이 오랫동안 유지되지 못해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2) 호르몬
안구건조증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고 심한 안구건조증 역시 여자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들에게 증가 추세를 보여 호르몬이 안구건조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폐경 후에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는 여성에서는 안구건조증이 오히려 1.28~1.7배까지 증가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만을 보충하는 치료를 받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더 많이 증가하므로 낮은 안드로겐(Androgen)과 높은 에스트로겐이 안구건조증 발생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폐경 이후에는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이 모두 감소하는데, 특히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은 눈물샘과 눈물의 지방층을 분비하는 마이봄샘(Meibomian gland)의 기능에 관여하며, 항염증작용이 있어 안드로겐이 감소하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유발된다. 연소성 난소부전(Premature ovarian failure)이나 전립선암으로 인해 항안드로겐 치료를 받는 경우 등 남성호르몬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젊은 나이에도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3) 결체조직 질환
결체조직 질환 중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은 ‘쇼그렌 증후군’ (Sjogren’s syndrome) 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눈물샘과 침샘을 주로 침범하는 염증성 질환으로서 눈물샘과 침샘이 염증으로 대체돼 안구건조증과 입마름증을 유발한다. 95% 이상이 여자에서 발생하며 특히 40~50대 여성에서 많이 발생한다.
쇼그렌증후군 이외에도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전신홍반성낭창 등의 여러 결체조직 질환에서 눈물샘의 염증변화와 분비감소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잘 생기며 이를 2차적 쇼그렌증후군이라 한다. 갑상선안병증은 갑상선기능 이상과 함께 생기는 안구돌출과 눈 깜박임 횟수 감소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잘 생기는 질환이다.

(4) 눈꺼풀염
눈물 성분 중 지방층은 눈물이 공기 중에 빨리 증발되는 것을 막아주는데 이를 분비하는 마이봄선에 염증(눈다래끼)이 생기는 경우 지방층이 결핍돼 눈물의 증발이 증가한다. 마이봄샘의 급성 화농성 염증을 속다래끼(맥립종)이라고 한다. 또 2차적인 세균 감염과 주변의 결막염을 동반해 이로 인한 염증성 변화로 안구건조증을 일으킬 수 있다.

(5) 암, 골수이식
암환자는 항암제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받을 때 암세포뿐 아니라 눈물샘 세포에 독성 반응을 일으키므로 안구건조증이 잘 생긴다. 또 림프종, 백혈병 등으로 인해 골수이식을 받는 경우 이식한 혈액세포가 이식받은 숙주 조직을 공격하는 이식편대숙주반응이 눈물샘에 잘 생기기 때문에 이로 인한 눈물샘의 염증 및 눈물 분비량 감소로 안구건조증이 유발된다. 골수이식 후 22~80%의 환자에서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6) 약물
전신적으로 사용하는 약 가운데 눈물분비를 감소시키는 약물들이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등에 이런 부작용이 가장 흔하고 이뇨제, 일부 고혈압약, 파킨슨병치료제, 레티노이드 등 피부과 약물, 기타 정신과 약물들이 눈물 분비를 감소시켜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7) 콘택트렌즈와 굴절 수술
콘택트렌즈 사용자,특히 소프트렌즈 사용자는 안구건조증이 잘 생긴다. 라식 등 굴절수술 후에도 안구건조증이 잘 생기는데 이는 주로 수술 시 감각 신경 손상으로 생기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수술 후 약 1년 정도 후에는 대부분 수술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다.

(8) 건조한 환경
건조한 환경에서는 눈물이 많이 증발돼 안구건조증이 심해진다. 또 에어컨이나 온풍기 등으로 바람을 쐴 경우, 연기가 많거나 공기오염이 심한 경우에 안구건조증이 심해진다.

(9) 직업적 요인, VDT(Visual DisPlay Terminal)증후군
장기간 컴퓨터나 PMP 등 영상단말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서 생기는 눈 및 근골격계 관련 증상을 통칭해 ‘VDT증후군’이라 한다. 안구건조증은 VDT증후군이 주된 증상이며 일본에서 보고한 바에 따르면 VDT 사용시간이 긴 경우 여성에서 잘 생긴다고 한다. 이는 주로 모니터를 보고 있을 때 눈깜빡임이 줄어드는 현상으로 인해 눈물의 증발이 증가해 눈 표면을 건조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

이물감, 타는 듯한 작열감, 콕콕 찌르는 통증, 가려움, 뻑뻑함,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 눈부심, 눈의 피로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또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빛 번짐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합병증으로 쇼그렌증후군(Sjogren's syndrome·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구강 및 안구 건조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 등을 동반할 경우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구 충혈 및 통증으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 안구 자극 증상
안구 표면에는 건조함을 느낄 수 있는 감각기능이 없기 때문에 환자들은 작열감, 콕콕 찌르는 아픔, 가려움, 이물감, 뻑뻑함, 쓰라림,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 눈부심, 눈의 피로함 등으로 안구의 불편한 증상을 호소한다. 이처럼 표현은 다양하지만 이런 안구 자극 증상은 공통적인 특징을 보인다. 첫째,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거나 아침 기상 시에 악화되는 등 증상의 하루 동안의 변동이 있다. 둘째로 독서나 TV시청 후, 찬바람을 맞은 후에 눈이 시리고 눈물이 흐르는 등 특정 행동이나 환경이 증상을 악화시킨다.

▷ 시력에의 영향
안구는 시각을 담당하는 감각기관으로서 매끈한 안구 표면은 외부의 빛을 최초로 받아들이는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이처럼 눈 표면을 매끈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눈을 깜빡이는 사이(눈을 뜨고 있는 동안)에 눈물층이 파괴되지 않고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눈물층의 유지가 어려운 안구건조증 환자들은 안구 표면이 고르지 못해 흐릿함이나 빛번짐과 같은 증상을 호소한다.

▷ 합병증
안구건조증이 악화되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쇼그렌증후군 같은 전신질환과 동반돼 발생한 안구건조증 환자에서 합병증의 발생빈도가 증가한다. 표층점상각막병증, 실모양각막염이 발생해 이물감이나 통증이 유발되고, 지속적인 결막 자극으로 유두결막염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 매우 빛에 민감해질 수 있으며 안구 충혈이나 통증으로 눈을 잘 뜰 수가 없고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도 발생한다. 지속적으로 치료하지 않은 경우에는 각막혼탁을 유발해 영구적인 시력저하를 야기한다.

진단

눈물층의 유지 시간을 관찰하는 눈물막 파괴시간(Tear break-up time : TBUT) 검사, 특수 제작된 검사지가 눈물에 젖는 정도를 측정하는 쉬르머검사(Schirmer test), 특수 염색액을 사용해 안구 표면의 상피세포 상태를 확인하는 진단적 염색법(Diagnostic dye staining), 눈꺼풀에서 지방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의 상태를 알아보는 마이봄샘 검사(Meibomian gland examination)로 안구건조증을 진단한다. 이밖에 눈물의 교체 속도를 측정하는 형광청소율 측정(Fluorescin clearance test), 눈물층 삼투압검사(Tear film osmolarity), 혈청 자가항체검사(Serum autoantibody) 등을 시행하기도 한다.

(1) 병력
안구 자극 증상의 특징, 위치, 일내 변동, 자극 증상의 기간, 악화시키거나 완화시키는 요인 등을 주의 깊게 조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2) 눈물막파괴시간(Tear break-up time : TBUT)
아래쪽 결막에 플루오레신(Fluorescin) 염색액을 묻혀 눈물층을 염색시킨 후 환자가 눈을 뜨고 있는 동안 눈물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관찰하는 방법이다. 10초 미만일 경우에 정상보다 저하돼 있다고 판단한다. 간편하면서도 재현성과 특이성이 높은 편이다.

(3) 쉬르머검사(Schirmer test)
특수하게 제작된 검사지를 아래 눈가 쪽 결막주머니에 걸어놓은 후, 검사지가 눈물에 젖는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10~30㎜가 정상치다.

(4) 진단적 염색법(Diagnostic dye staining)
안구 표면을 플루오레신(Fluorescin), 로즈벵갈(Rose bengal), 리사민 그린(Lissamin green) 등 특수 염색약으로 염색해 안구 표면의 상피세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5) 마이봄샘 검사(Meibomian gland examination)
마이봄샘은 눈물의 지방층 성분을 분비하는 기관으로서 마이봄샘 질환은 안구건조증의 중요한 원인인자 중 하나이다. 세극등현미경을 이용해 마이봄샘의 상태를 관찰한다.

(6) 기타 검사
▷ 형광청소율 측정(Fluorescin clearance test)
눈물 순환이 지연되는 경우 안구건조증의 증상이 심해진다. 형광청소율 측정법은 눈물의 교체 속도(clearance)를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방법이다.
▷ 눈물층 삼투압검사(Tear film osmolarity)
눈물층의 삼투압 농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민감도가 높고 객관적인 검사지만 검사에 필요한 충분한 눈물을 얻기가 무척 힘들기 때문에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지 않는다.
▷ 혈청 자가항체검사(Serum autoantibody)
혈청 내 자가항체가 발견되는 특이 질환이 안구건조증의 원인일 경우 이의 진단에 유용하다.

안구건조증의 단계

안구건조증 단계

1

2

3

4

불편감, 중증도, 빈도

경증 또는 환경에 따라 간헐적

증등도 또는 스트레스 시 만성적

스트레스 없는 조건에서도 중증

장애가 남을 정도로 중증

증상

없거나 간헐적인 피로

간헐적인 일상생활의 장애

만성적인 일상생활의 장애

지속적인 일상생활의 장애

충혈

없거나 경증

없거나 경증

경증의 충혈

중증의 충혈

결막 염색

없거나 경증

다양함

중등도에서 중증

두드러짐

각막 염색

(위치, 정도)

없거나 경증

다양함

주로 중앙

심한 각막 결손

안검/마이봄샘

다양함

다양함

자주

첩모난생증

(睫毛亂生症),

각질화, 검구유착(瞼球癒着)

 

눈물막 파괴시간

(초)

다양함

≤10

≤5

즉각적임

쉬르머 검사

(5분당 ㎜)

다양함

≤10

≤5

≤2


안구건조증 단계별 치료

1단계

교육 및 환경, 식습관 변화
영향을 주는 약물복용 중단
인공 눈물, 젤, 연고
안검 치료

2단계

 

항염증제(레스타시스, 스테로이드)
항생제(테트라사이클린-마이봄샘염, 로자세아)
눈물점 폐쇄술
눈물 분비촉진제
고글

3단계

 

혈청
콘택트렌즈
영구적 눈물점 폐쇄술

4단계

전신적 항염증 치료
수술(안검 수술, 안검봉합술, 점액막, 침샘, 양막이식술)

 

역학통계

안구건조증은 동양인 및 히스패닉계에서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에서 136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33.7%의 유병률을 보고했다. 이에 반해 미국의 연구에서는 3,703명 중 14.4%가 건성안 증상을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8년 안구건조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처음으로 15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6년전인 2002년과 비교해 2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여성 환자는 남성에 비해 2.2배 많았다. 계절적으로는 온열기구나 냉방장치의 사용이 크게 늘어나는 1월과 8월에 환자가 집중됐다.
65세 이상 인구의 15~33.7%가 건성안을 앓고 있다.

수술치료
(1) 눈물점 폐쇄
눈물의 배출을 막고 오래 보존시킬 수 있는 실리콘 눈물점 마개나 전기소작에 의한 눈물점 폐쇄가 있다.

(2) 양막이식술
심한 각막 궤양으로 각막이 손상됐을 때 인공각막(양막: 태반을 둘러싼 막)을 덮어 고정시킴으로써 각막의 재생을 돕는 수술법이다.
예방법 및 비수술치료(재활,물리,운동치료)

예방법

(1) 환경 개선
건조한 환경을 피하고 사무실에서는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의 습도를 적절히 유지한다. 컴퓨터 작업시 틈틈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을 깜빡여 준다.

(2) 눈꺼풀염 예방
눈꺼풀염은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다. 따라서 5~10분 정도 따뜻한 물수건으로 온찜질을 하고 깨끗한 물로 눈꺼풀 안쪽을 잘 씻어낸다.

(3) 영양분 섭취
오메가-3나 감마리놀렌산 등이 많이 들어 있는 생선류나 견과류, 종자유 등의 식품 섭취를 늘린다. 영양보조식품도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식사요법
▷ 비타민A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결막염, 시력감퇴, 야맹증 등 각종 안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비타민A는 냉이, 호박, 토마토, 사과, 부추, 당근, 파슬리 등의 푸른 잎 채소에 많이 함유돼 있다. 또 동물의 간, 달걀 노른자에도 많이 들어 있다. 순무, 시금치, 호박 따위의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한다.

▷ 오메가-3 지방산
안구건조증을 예방한다. 참치, 정어리 같은 생선류에 많이 들어 있다.
생활요법 및 민간요법
흔히 묻는 질문과 대답(FAQ)

(1)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할 수 있나?
안구건조증을 치료한 후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치료 후에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수술을 하지 않는다. 또 쇼그렌증후군(Sjogren's syndrome) 등 자가면역질환 또는 전신질환이 동반돼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다.

(2)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을까?

겨울철 난방이나 여름철 냉방에 의해 실내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 작업시 모니터의 위치가 눈높이보다 위쪽에 있을 경우 눈을 위로 치켜뜨게 되면서 눈물이 빨리 증발한다. 따라서 모니터의 위치는 눈높이보다 약간 낮이야 한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할 때에는 수시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도록 한다.

(3) 눈물층은 어떻게 구성되나?
눈물은 바깥에서부터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 등 3개의 층으로 되어 있다. 수성층은 물 성분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방층은 눈물이 증발되는 것을 막으며, 점액층은 눈물이 안구 표면에 골고루 퍼지도록 한다. 이중 어느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안구건조증이 올 수 있다.

(4) 만성 안구건조증은 치료가 어렵나?
안구건조증은 염증을 치료하거나 눈물 배출량을 늘리는 시술 또는 인공 눈물을 점안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하지만 이들 방법은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뿐이다. 평소 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환기를 자주 시키고, 수시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를 한다.

(5) 라식수술을 하면 안구건조증이 생기나?
레이저를 이용한 굴절수술 후에는 눈의 건조함, 빡빡함. 이물감이 나타날 수 있다. 수술 전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인공 눈물을 자주 점안하거나 일시적 눈물점 폐쇄 시술을 받으면 점차 좋아진다. 수술 후 6개월이 지나면 안구건조증이 거의 사라진다.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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