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백과
HOME > 가정의학백과
중이염
정의
중이염(中耳炎 Otitis media)은 중이강 내에 일어나는 모든 염증성 변화를 총칭하는 것으로중이강, 중이점막 상피세포, 중이점막 상피하 조직의 변화와 구조물의 골 파괴 징후가 나타난다. 이비인후과 외래를 찾는 환자중 상기도염 다음으로 많은 빈도를 차지한다. 전체 소아의 65%에서 1세까지 한번 이상, 95%에서 3세까지 한번 이상의 급성 중이염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유,소아에 흔하다.
중이염은 일반적으로 발생 시기에 따라 △3주 이내의 급성 염증을 동반하며 발열, 귀의 통증, 고막의 발적, 삼출액 등의 증상을 보이는 급성화농성 중이염 △통증, 고막의 팽륜, 발적이 없이 고막 안쪽의 중이에 분비물이 차있는 삼출성 중이염 △고막의 천공(뚫어짐)과 이루(귀 고름)라는 특징적 증상을 갖고 있는 만성화농성 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다.
또 고막의 뚫린 여부에 따라 천공성 중이염, 유착성 중이염, 진주종성 중이염으로 구분한다. 유착성 중이염은 삼출성 중이염의 후유증으로 고막이 위축되어 탄성을 소실하고 고막이 중이강 내로 내함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고막 후상방에 흔히 발생하여 침골과 등골을 둘러싼 이들의 괴사를 초래하고 상고실을 폐쇄하여 진주종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유착성 중이염은 만성 염증의 치유과정으로 중이강 내에 섬유성 결체조직이 형성되어 고막과 고실내벽이 유착돼 발생한다. 진주종은 점막으로 구성된 중이강 내에 각질화된 편평상피가 침입하여 각질이 축적되면서 주위의 골 조직을 파괴하는 질환이다.
원인
중이염은 중이와 코 뒤쪽의 비인강이라는 공간을 연결하는 이관(Eustachian tube 귀인두관)의 기능 장애와 미생물에 의한 감염이 주원인이다. 코 안과 중이를 연결하는 이관은 매우 가늘고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감기, 알레르기 등으로 이관의 점막이 부어 막히게 되면 기능 장애가 생기게 된다.
소아의 경우에는 이관이 어른에 비해 작고 더 짧으며 또한 수평(어린이는 10도 이하, 성인은 45도 가량)에 가까울 뿐만 아니라 소아기의 비인강에는 림프조직이 더 많아 상기도 감염이 있을 때 부종에 의한 이관의 폐쇄를 더욱 빈번히 일으킨다. 따라서 중이강의 환기가 되지 않으면 중이의 공기가 중이점막의 모세혈관에 흡수되어 대기에 비하여 상대적인 음압의 상태가 되고 이 음압상태가 되면 고막은 내측으로 함몰이 일어나며 중이점막에는 삼출액이 분비돼 고이는 삼출성 중이염이 발생하게 된다. 여기에 세균이 증식하면 급성 중이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삼출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 보다 먼저 발생할 수 있고 급성 중이염이 발생한 후 속발할 수도 있으며,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감기)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삼출성 중이염과 급성 중이염을 감별 진단하는데 있어 중이삼출액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과 급성에 대한 진단이 가장 중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감별진단을 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삼출성 중이염을 급성중이염으로 잘못 판단하면 불필요하게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측두골의 함기화(含氣化 공기를 머금음)도 만성 중이염의 발생에 영향을 주며, 함기화가 나쁠수록 만성 중이염이 발병하기 쉽다. 대부분의 급성 중이염은 후유증 없이 치료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염증이 재발하거나 염증이 지속되는 재발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의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는 이후에도 완전하게 치료되지 않고 중이강의 염증이 만성화로 진행하는 만성 중이염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
급성 중이염의 증상
급성 중이염의 증상은 초기에는 발열과 이통이 동반되고, 영아에서는 보채고 귀를 잡아당기는 시늉으로 이를 표현하기도 한다. 이 시기의 고막은 발적, 부종, 분비물에 의한 팽윤을 보인다. 분비물의 압력의 증가와 염증의 진행으로 고막에 구멍이 뚫려 배농이 일어나면 발열, 이통도 감소하며 회복기에 들어간다.

만성 중이염의 증상
만성중이염은 이루와 난청을 주 증상으로 하는 질환이다. 또 귀의 가려움증, 두통, 이명, 어지럼증 등을 나타낼 수 있으며 염증이 인접기관에 파급되면 내이 독성에 의한 감각신경성 난청, 안면 신경마비, 골막하 농양, 경뇌막외 농양, 수막염, 뇌농양 등의 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삼출성 중이염의 증상
삼출성 중이염의 증상으로는 귀가 멍한 느낌인 이폐색감, 이명, 청력감소가 있으나 유소아에서는 TV 음량을 높인다든지, TV 앞에 가까이 다가가서 보게 된다든지, 수업 도중 주의산만 등이 청력장애의 신호가 될 수 있다. 대부분 심한 통증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발견 시기가 늦어지기 쉽고 만성적으로 발전하면 소아 난청 등 심각한 청력장애와 언어습득 및 사회적, 교육적 정서적 문제가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진단
급성 중이염의 많은 증상이 다른 상기도 감염의 증상과 비슷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확실한 중이염 진단을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이 부합돼야 한다.

▷ 증상과 징후의 급성 발병
▷ 중이에 삼출액이 고임
▷ 통증, 발열 또는 청각상실과 같은 중이 염증의 증상과 징후

진단은 고막 소견과 간단한 청력 검사로 가능하다. 먼저 병력 상에 이루, 청력 소실, 이통, 현기증, 안면마비 등의 증상과 과거 중이 수술의 병력을 통해 만성 중이염을 의심할 수 있다. 이경, 수술 현미경, 또는 이 내시경을 통해 외이도, 고막, 중이 점막의 상태를 검사하여, 고막천공 여부, 이루 여부 등을 먼저 확인한다. 이루가 있는 경우에는 적절한 항생제의 선택을 위해 세균배양 검사와 항생제 감수성검사를 시행하고, 흡인(suction)을 통해 깨끗이 제거한 후에 다시 고막을 관찰한다. 그 외에 청력검사에서 청력저하가 나타나거나 측두골 전산화 단층촬영상(CT)에서 연조직 음영으로 보이는 중이강 내 염증 징후 등을 확인하여 진단한다.
역학통계

▷ 미국
연간 약 1000만명의 환자가 중이염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매년 중이염 수술이 약 60만건 시행되며, 5세 이하의 소아 중이염 치료에 매년 50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1989년 보스톤에서의 연구에 의하면 93%의 어린이가 최소한 1회 이상의 중이염을 앓고 74%의 어린이가 3회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 3세 이하에서는 71%에서 1회 이상, 33%에서 3회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 2세 이하에서 중이염에 가장 잘 걸리며 50% 이상의 중이염이 3세 이전에 시작된다. 1986년 미국 FDA의 조사에 의하면 1986년 10세 이하의 미국 어린이에게 4450만건의 항생제 처방이 있었는데 이 중에서 42%가 중이염에 처방됐다.

▷ 한국
1991년 서울대병원에서 전국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9321명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만성중이염의 유병률은 남자 2.37%, 여자 2.03%로 전체에서는 2.19%였다. 진주종성 중이염은 0.50%로 만성중이염 환자의 4분의 1이 진주종성 중이염임을 알 수 있다. 나이별로는 나이가 증가할수록 만성중이염 유병률이 증가했다. 1981년도의 우리나라 만성중이염의 유병률인 2.86%와 비교하면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주택 및 영양상태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회경제적인 여건의 향상으로 해석되고 있다.

2008년 12월9일 한림대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김형종 교수가 시행한 만성 중이염 수술 3,000례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연령은 2세에서 84세까지였으며, 남녀 성비는 남자가 44%, 여자가 56%로 여자가 약간 더 많았다. 귀 수술을 처음 받은 사람과 재수술을 받은 사람의 비율은 9대 1이었고, 한쪽 귀만 앓았던 경우가 2330례로 78%, 양쪽 귀를 앓았던 경우도 22%인 670례로 집계됐다. 진주종성 중이염은 전체 만성 중이염 수술 례 중 29%를 차지했고, 소아에서 많은 선천성 진주종은 전체 진주종성 중이염 중 약 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수술 전 주요 증상으로는 이루가 1662례, 청각감퇴가 985례였고, 수술 전 합병증으로서 외림프 누공이 37례, 안면신경마비가 27례로 집계됐다. 수술방법으로 폐쇄형 수술방식(외이도 보존법)이 개방형 수술방식보다 3배 더 많았다. 수술 성적은 수술 후 환자의 67%에서 청력이 개선됐고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약 10%였다.

전남대병원이 2009년 9월9일 ‘귀의 날’(대한이비인후과학회 지정)을 맞아 2004년 1월부터 2009년 7월말까지 5년간 이비인후과에서 외래 진료를 통해 중이염 환자로 분류된 1만1778명을 분석한 결과, 중이염 환자의 21.5%가 10세 이하로 나타났다. 이어 50대 2121명(18%), 40대 2033명(17.3%), 60대 1566명(13.3%), 30대 1181명(10%), 10대 853명 (7.2%), 20대 817명 (6.9%) 순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여자 6257명(53.1%)가 남자 5521명(46.9%)보다 많았다.

전체 중이염 환자 1만1778명 중에서 고막 안에 물이 차 있는 질환인 삼출성 중이염 환자가 15.7%(1852명)를 차지했으며, 삼출성 중이염 환자(1,852명) 중 10세 이하가 54.8%(1015명)를 차지했다.
삼출성 중이염 환자 중 10세 이하가 많은 이유는 아이들의 이관(Eustachian tube, 유스타키오관 : 중이와 코 뒤의 인두를 연결해 주는 통로가 되는 관)이 성인보다 작고 짧으며 수평에 가깝게 위치하며 성인에 비해 귀속 점막이 미성숙해 급격한 외부의 기압변화, 감기, 축농증, 알레르기 비염 등에 의해 쉽게 염증을 일으키고 중이염으로 악화되기 때문이다.
중이염 환자의 절반가량인 48.6%가 40대,50대,60대인 것은 10세전에 생겼던 삼출성 중이염을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 만성 중이염으로 악화됐다가 경제사정이 좋아진 최근에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또 10대,20대,30대의 중이염환자가 전체 환자에서 각각 10% 이하인 이유는 이관이 10대를 넘어서면서 성인의 모양을 갖추게 됐고, 1980년대 후반에 전국민 건강보험이 도입되면서  병원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수술치료

중이염의 종류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다르다.

▷ 삼출성 중이염(어린이)
어린 아이에게 삼출성 중이염 수술을 할 경우 보통 전신마취 하에 시행하게 된다. 통증과 불편함을 참을 수 있는 큰 어린이들이나 어른은 국소마취 하에 시행할 수 있다. 수술용 현미경을 통해 귓구멍으로 들어가 고막에 작은 절개를 하고 중이 환기관을 삽입한다. 삼출성 중이염의 완치는 적절한 약물치료, 수술치료와 함께 귀(중이)와 코(비인두)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이 회복되면 가능하다.
▷ 진주종성 중이염, 고막에 구멍이 난 만성 중이염
주로 전신마취 하에 시행한다. 귀 뒤쪽의 뼈 조직에도 염증조직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귀 뒤쪽으로 피부를 절개한 후에 뼈의 염증 정도에 따라 일부 혹은 상당부분의 뼈와 염증조직을 제거한다. 그 다음에 고막 안쪽의 중이염을 제거하고 고막을 다시 만들어 준다.
특히 진주종성 중이염은 수술 시야에서 완전히 관찰할 수 없는 공간도 존재하기 때문에 간혹 재발할 수 있다. 따라서 추적 관찰을 통해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재발하면 재수술을 시행해 진주종성 조직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 모든 수술적 처치에는 합병증이 있을 수 있듯이 만성중이염도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합병증으로 일부와 이관 기능이 좋지 않아 재발을 하면 드물지만 재수술을 하여 완치시키게 되기도 한다.
▷ 이루가 있는 만성 화농성 중이염
만성 화농성 중이염 가운데 이루가 있는 경우 국소치료와 약물요법으로 이루를 멈추게 한 후 수술하는 게 좋다. 시행되는 수술로는 고실 성형술, 고실 유양동기 절제술이 있으며, 드물게 근치 유양돌기 절제술 등이 시행된다.
▷ 측두골 내 또는 두 개 내 합병증이 동반된 만성 중이염
이 경우, 진주종의 유무와 ㄷ관계없이 수술요법이 필요하다.
▷ 비활동성 만성 중이염
비활동성 만성 중이염은 병리적 변화가 진행되지 않고 안정된 상태이며 이루가 없는 만성 중이염으로 중이강 내 염증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고막천공, 고막함몰, 고막유착과 이소골 연쇄의 고정이나 단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고막성형술, 고실성형술이나 이소골재건술 등 기능 회복을 위한 수술이나 활동성 만성 중이염으로 이행하는 것을 예방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 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술 전에 질병의 상태를 충분히 파악하고 수술의 목적을 정한 후 가장 적절한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 중이염 수술의 두 가지 목적은 중이강 내에 염증이 발생한 부위를 완전히 제거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것과 고막과 이소골의 재건으로 청력을 개선하는 것이다.

예방법 및 비수술치료(재활,물리,운동치료)

예방법

중이염 예방을 위하여 무엇보다 상기도 감염, 즉 감기에 걸리지 않는 환경이 중요하다. 겨울철 집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하며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갈 때는 집에 돌아와서 위생과 청결에 주의해야 한다. 영유아의 경우 간접흡연이나 불결하고 밀집된 주거 환경 등이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금성 중이염은 집단 보육시설에 다니거나 2세 미만이거나 모유수유를 적게 한 경우나 누워서 우유병을 먹이거나 공갈젖꼭지를 사용하는 경우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이 밖에도 악안면기형이 있거나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도 반복성 급성 중이염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보육시설에서 전염되는 상기도 감염을 줄이고, 6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권장하고, 누워서 우유병을 빨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생후 6~12개월에는 공갈젖꼭지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사요법
생활요법 및 민간요법
흔히 묻는 질문과 대답(FAQ)
(1) 중이염에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에는 무엇이 있나?
중이염의 예방이나 치료는 음식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중이염에 좋은 음식이나 피해야 할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음주나 흡연은 중이염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금주, 금연하는 게 바람직하다.

(2)아이들의 축농증이나 중이염에는 꼭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나?
중이염이나 비염 중에 세균에 의한 감염이 의심될 때는 항생제를 처방해야 한다. 특히 중이염이나 축농증은 세균성이 많아 항생제 처방률이 높다. 그러나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도 많기 때문에 항생제 처방률이 낮다. 아이들에게는 축농증, 중이염, 폐렴, 세균성 장염 등에 주로 사용한다.

(3)어릴 때 중이염 등 귓병을 앓으면 나중에 커서 비만이 되나?
미국 예일대 예방의학센터는 어릴 때 중이염을 앓으면 입맛을 변하게 해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귀에 문제가 있으면 기름기 많고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져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
또 미국 플로리다대 린다 바르토슈크 연구팀은 16~92세 6584명을 대상으로 귀에 염증이 생긴 적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본 뒤 이들의 비만 정도를 조사한 결과, 귀에 염증이 있었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인 비율이 62% 더 높았다고 밝혔다. 바르토슈크 박사는 “이 연구는 귀의 염증과 좀 더 기름지고 단 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
(1) 귀에 물이 들어가면 중이염에 걸린다?
물놀이를 다녀온 뒤 중이염에 걸렸다는 사람들이 있다. 귀의 구조는 외이(바깥귀), 중이, 가장 안쪽의 내이로 구성돼 있다. 외이와 중이의 경계에는 고막이 있어서 귀로 물이 들어가도 중이로 물이 넘어갈 일은 없다. 따라서 수영을 하거나 샤워하다가 귀로 물이 들어가서 중이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 관련 의약품 ]


   

국립암센터유방암백문백답.jpg
320121012_samsung.jpg
820130325_nanoori.jpg
부정청탁 금지법 시행과 관련, 본지의 법 적용 대상자를 공지합니다